IE9ピン留め
 
私の部屋
   2007年 06月 05日


여기서 산지도 벌써 3년이나 되었다. 방도 그다지 크지 않고 거실도 없지만 이미 습관이되어버린 이곳은 나에겐 너무 편하다.
곧 졸업을 하고 한국에 돌아가고, 또 어쩌면 상해에 다시 올수 없을지도 모른다.
여기서의 생활이 무지 그리울텐데...


这里是我住的地方。
我在这儿已经住了3年。
虽然屋子不太大,而且没带厅,但是我住在这儿已经习惯了。很舒服。
快要毕业了。马上要回国, 有可能没有机会再来上海,以后肯定很想住在这儿的生活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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